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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세미컨덕터, 10 Gbps 리피터 출시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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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세미컨덕터, 10 Gbps 리피터 출시

전력 절반소비·신호 컨디셔닝 성능 두배↑

기사입력 2011-02-02 00: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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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세미컨덕터, 10 Gbps 리피터 출시


[산업일보]
고성능 아날로그 기술을 선도하는 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대표 최충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이퀄라이제이션 게인(36 dB)을 제공하고, 전력 소비를 절반으로 감축(채널당 55 mW)하면서 케이블 도달 거리를 현재 업계의 출시된 솔루션보다 2배로 연장(24-AWG 케이블 20m)하는 PowerWise? 10 Gbps 멀티채널 리피터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10 Gbps 리피터 제품군은 내셔널의 3세대 SiGe BiCMOS 프로세스로 구동되며, 수신 이퀄라이제이션과 전송 디엠퍼시스를 모두 수행하여 데이터 센터 및 고성능 통신 시스템에서 채널 손실을 보상함으로써 인터커넥트 도달 거리를 연장하고, 최고 10.3125 Gbps까지 데이터 대역폭을 높일 수 있다. 대상 애플리케이션에는 10 GbE, Fibre Channel, XAUI, CPRI 및 Infiniband 등의 직렬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FR-4 백플레인 및 고속 액티브 케이블 어셈블리가 포함된다. 신형의 리피터들은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용 SAS/SATA 대역외(OOB) 신호 방식도 모두 지원한다.

인터넷 상에서의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폭증과 클라우드 컴퓨팅 및 멀티코어 가상 서버의 출현 등으로 오늘날 데이터 센터 시스템에서 인터페이스 대역폭 요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인터커넥트 길이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전력 및 신호 무결성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액티브 동축 케이블 어셈블리 및 백플레인 보드 내부에 삽입된 내셔널의 신호 컨디셔너를 사용하면 신호 무결성을 보장하고, 광소재 사용 방식과 비교해 시스템 전력 소비와 인터커넥트 비용을 감축할 수 있다.

액티브 동축 솔루션에 내셔널 10 Gbps 리피터를 적용하면 낮은 지터와 초저전력을 지원하는 높은 대역폭, 낮은 노이즈 트랜지스터를 생성하는 새로운 SiGe BiCMOS 프로세스의 사용으로 기존 케이블 배선 솔루션보다 도달 거리는 2배로 연장하고 전력 소비는 4배 절감할 수 있다. 4중 DS100BR410은 QSFP 및 CXP 등의 고밀도 커넥터에 아주 적합한 반면, DS100BR111은 단일 레인 SFP+ 커넥터용으로 설계되었다.

내셔널의 10 Gbps 리피터 제품군

DS100BR410은 단방향 채널 4개로 구성되며, 채널당 일반적인 전력 소비량은 55 mW이면서 2.5V 단일 공급장치 전압을 지원한다. 그리고 각 채널에서 수신 이퀄라이제이션(최대 36 dB 부스트) 및 전송 디엠퍼시스(-9 dB)를 모두 수행하여 채널 손실을 보상함으로써 인터커넥트 도달 거리를 연장한다. 이 리피터를 사용하면 시스템 내부 물리적 배치 작업을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단방향 채널 2개로 구성되는 DS100BR210과 양방향 레인(전송 채널 1개, 수신 채널 1개)으로 구성되는 DS100BR111은 채널당 전력 소비량이 65 mW이고 3.3V 및 2.5V 공급장치를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최고 36 dB 게인의 수신 이퀄라이제이션과 -12dB의 전송 디엠퍼시스를 수행한다. 세 종류 리피터는 모두 사용하지 않는 채널의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으며, 핀 설정 또는 SMBus(I2C 준수)를 통한 신호 컨디셔닝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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