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 www.netgear.co.kr, 나스닥: NTGR)는 4개의 디스크 베이를 탑재하여 최대8 테라바이트 저장 용량을 지원하는 중소기업용 네트워크 스토리지 실속형 모델 레디나스? 1500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넷기어 레디나스? 1500은 고품질을 요구하면서도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저장 능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체에 이상적인 1U 4베이 랙타입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4개 베이 모두에 1 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RNRX441E 모델과 2 테라바이트 하드 디스크가 장착된 RNRX442E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넷기어 레디나스?1500은 중소규모 IT 환경에서 이종 플랫폼 파일 공유 및 디스크 기반 백업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한 편리한 네트워크 스토리지로 중앙에서 데이터의 백업 및 공유를 원활하게 하며, 문제 발생 시 데이터 복구가 용이하며, 장비의 작동 중지 없이도 디스크 용량 확대가 자동으로 가능하다.
특히 넷기어 레디나스?는 공식적으로 Symantec? RALUS 에이전트를 지원하며 아크로니스?의 이미지 백업 소프트웨어 체험 라이선스를 무료로 동봉하고 있다. 또한 외부 데이터 센터에 중요한 자료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백업할 수 있는 레디나스? Vault™ 사용 기회와 다수의 장소에 데이터를 복사하고 재생할 수 있는 레디나스? Replicate™를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넷기어코리아는 레디나스? 1500 국내 출시를 기념으로 이미지 백업 솔루션 기업 아크로니스?와 공동으로 ‘백업 앤 리커버리’ 제품과 1500 제품을 패키지로 묶어 최대 50%까지 할인하여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