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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금리, 기업 실적개선으로 급등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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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금리, 기업 실적개선으로 급등

기사입력 2011-04-13 0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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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3월 이후 국고채(3년)금리는 큰 폭의 등락을 보였으며 이달 8일에는 2월말 수준을 다소 하회하는 3.76%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월초 물가 오름세 확대 등으로 3.94%(3.4일)까지 올랐다가 중동·북아프리카지역 정정불안, 일본 대지진 및 원전사고 등으로 3.57%(3.15일)까지 급락했으며 이후에는 해외 불안요인에 대한 우려 완화 등으로 반등했다.

CD(91일)금리는 기준금리 인상(3.10일) 등의 영향으로 큰 폭 상승했고 3월 들어 코스피는 해외 불안요인의 영향으로 급락했지만 중순 이후 불안요인에 대한 우려 완화, 국내기업 실적개선 기대 등으로 급등하여 4월초에는 사상최고치를 연이어 경신했다.

자금흐름과 관련, 3월중 은행 수신은 KB국민카드 분사의 영향 등으로 큰 폭 감소했다. (11.2월 +14.3조원 → 3월 -11.4조원)

자산운용사 수신은 MMF로의 은행자금 유입 등에 기인하여 소폭 증가로 전환됐고 저축은행 수신은 큰 폭의 예금금리 인상에 힘입어 2010.11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 (11.2월 -1.9조원 → 3월 +0.7조원)했다.

3월중 은행 기업대출(원화)은 전월대비 증가규모가 축소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중소기업대출은 분기말 부실채권 정리에도 불구하고 법인세 납부자금 수요 등으로 증가규모가 소폭 확대됐다.

일반기업 회사채(공모)는 금년 1~2월중의 선차환 발행 확대에 따른 발행수요 저조, 만기도래액 증가 등으로 순발행규모가 크게 줄었고 일반기업의 주식발행은 일부 금융기업의 대규모 유상증자가 있었던 전월보다 크게 축소 (11.2월 2.5조원 → 3월 0.4조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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