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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침체 속, 채용 '잇따라'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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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침체 속, 채용 '잇따라'

기사입력 2011-05-17 0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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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건설업계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재무구조가 튼튼한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선두로 채용이 이어지고 있다. 구인구직 사이트 건설취업 콘잡(www.conjob.co.kr 대표 양승용)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두산건설, 한화건설, 비케이건설 등의 채용 소식을 전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011년 제2차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Bilding, Civil, 주택, 발전/플랜트/원자력, 기술, 개발, 글로벌조달센터, 글로벌마케팅, Q-HSE 분야이며, 해당분야별 최소 4년 이상 경력 보유자(석사의 경우 2년 이상)로 관련분야 해외 프로젝트 경험자는 우대한다. 또한, 유사업종(석유화학, 중공업, 조선 등) 경험 보유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는 5월 26일까지 삼성물산 건설부문 홈페이지(www.secc.co.kr)을 통해서 할 수 있다.

GS건설이 11년 플랜트사업본부 경력사원(5차)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사업관리, 플랜트설계, 발전/환경설계, 시공, 견적 분야이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그이상의 학력 소유자로 영어회화 가능자, 해당분야 5년 이상 유 경험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두산건설도 2011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플랜트/CPE 분야이며, 4년제 대졸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로 영어 가능 자(TOEIC 600점 이상)는 우대한다. 접수는 채용 시까지 두산건설 홈페이지(career.doosan.com/)을 통해서 할 수 있다.

한화건설의 경우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건축, 토목, 플랜트, 경영지원 분야이며, 해당분야 기술사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며, 해당분야 유 경험자만 지원이 할 수 있다.

비케이건설 역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안전관리 분야이며, 전문대졸 이상 관련학과 학력 및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이밖에도 한국남동발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안산도시공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건설관련 공기업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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