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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앱 사물 인식까지 체크
이민정 기자|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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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앱 사물 인식까지 체크

기사입력 2011-06-25 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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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앱 사물 인식까지 체크
[산업일보]


올라웍스에서 개발한 증강현실 앱 스캔서치가 새로운 기능을 대대적으로 추가한 스캔서치 2.0을 런칭한다. 스캔서치는 스마트폰으로 거리나 사물을 비추어 주위의 상점이나 사물의 정보를 보여주는 영상 인식 검색 앱으로 현재 해외 사용자를 포함하여 26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강화된 사물을 인식하여 킵(Keep)하는 기능은 기존의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LBSNS)에서 이용자가 방문한 장소에 대한 체크인(Check-In)기록을 남기는 기능에 더해 영상으로 사물을 인식하여 사물에 대한 정보를 남기고 다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와 같은 영상 인식 기반의 사물 체크인 기능은 구글 고글스(Google Goggles) 등의 영상 인식 서비스에서도 제공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기능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들은 검색한 사물과 장소에 대한 의견을 실시간으로 나눌수 있게된다. 예를 들어 서점에서 스마트폰으로 책을 비추어, 그 책을 읽은 친구가 남긴 정보를 보거나 친구에게 책을 빌려달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등으로 활용될 수 있다.

올라웍스 류하나 기획팀장은 “스캔서치가 영상을 통한 검색 서비스로서의 가치를 가지려면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이전의 스캔서치는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측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으나, 스캔서치 2.0을 통하여 영상 인식 및 증강현실 기술로 좋아하는 장소나 상품에 대한 의견을 재미있게 나눌 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모아진 의견들은 다른 사용자가 검색을 했을 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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