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정재원, 이하 기품원) 사천센터(센터장 홍영준)는 지난 14일부터 15일에 걸쳐 부산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국내 항공부품산업의 국산화 촉진을 위한 '항공분야 국산화 조사·분석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방부, 방위사업청 및 중소기업청의 국산화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워크숍에서 기품원은 ‘항공용 부품 국산화 대상 조사·분석 및 SW 국산화방안 수행계획’에 대하여, 한국항공(주)은 ‘항공기 국산화 실적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하고 항공분야 국산화업무 촉진 및 상호협력 증대를 위한 참석자들의 토의가 함께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항공분야 부품국산화 조사·분석 방안 및 소프트웨어 개발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국산화품목 선정 및 소프트웨어 국산화업무 수행으로 항공부품의 국산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항공부품 국산화 촉진 기대
기사입력 2011-07-16 00:07:09
강정수 기자 news@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