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 본격 출범
기사입력 2011-07-16 00:04:15
[산업일보]
지식경제부(장관 최중경)는 김재홍 성장동력실장, 대기업 및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업종 최초로「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재단 출범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대책' 후속조치로 기계산업의 지속적인 동반성장 추진기반을 구축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기존 대기업에 시행하던 1차 협력사 위주의 동반성장에서 벗어나 그간 지원의 사각지대인 2-3차 협력업체를 중점 지원하고 대기업이 매년 20억원을 출자해 산업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협력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경부는 올해부터 기계업종에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협력기업의 경영 합리화 및 기술력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와함께 신흥시장 진출을 위해 국가별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대·중소기업의 해외 동반진출 전략도 마련된다.
정부도 기계산업을 포함한 산업생태계의 양극화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동반성장 전략을 확산,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대·중소기업간 공정한 거래를 통한 동반성장 토대를 마련, R&D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김재홍 성장동력실장은 축사를 통해“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이 동반성장의 허브로서 지원프로그램의 내실있는 시행을 통해 2, 3차 중소협력 업체의 발전을 도모하고, 기계업계가 동반성장을 선도하여 '동반성장의 KS 표준모델'이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식경제부(장관 최중경)는 김재홍 성장동력실장, 대기업 및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업종 최초로「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재단 출범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대책' 후속조치로 기계산업의 지속적인 동반성장 추진기반을 구축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기존 대기업에 시행하던 1차 협력사 위주의 동반성장에서 벗어나 그간 지원의 사각지대인 2-3차 협력업체를 중점 지원하고 대기업이 매년 20억원을 출자해 산업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협력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경부는 올해부터 기계업종에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협력기업의 경영 합리화 및 기술력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와함께 신흥시장 진출을 위해 국가별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대·중소기업의 해외 동반진출 전략도 마련된다.
정부도 기계산업을 포함한 산업생태계의 양극화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동반성장 전략을 확산,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대·중소기업간 공정한 거래를 통한 동반성장 토대를 마련, R&D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김재홍 성장동력실장은 축사를 통해“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이 동반성장의 허브로서 지원프로그램의 내실있는 시행을 통해 2, 3차 중소협력 업체의 발전을 도모하고, 기계업계가 동반성장을 선도하여 '동반성장의 KS 표준모델'이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정수 기자 news@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