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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그룹, 친환경 의료산업 IT부분 잇따라 수주
강정수 기자|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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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그룹, 친환경 의료산업 IT부분 잇따라 수주

기사입력 2011-08-22 00: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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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세계 선두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BT(www.bt.com, 한국 대표이사: 이태규)는 국제 서비스 회사인 세르코(Serco)가 BT를 호주 서부도시인 퍼스(Perth)시의 신축 피오나 스탠리 병원(Fiona Stanley Hospital)의 IT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BT는 피오나 스탠리 병원에 호주에서 가장 첨단적인 기술을 갖춘 친환경적 병원이 되기 위해 신축 병원 통신 인프라의 구축 및 관리 등 다양한 IT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정적인 LAN구축, 시스템 통합 서비스 제공, 통합 통신, 이동성 및 컨퍼런싱 기술 등이 이 서비스에 포함된다. 피오나 스탠리 병원은 최신 통신 기술을 이용함으로써 의료 전문가들의 환자 진료 시간을 늘리는 한편, 효율성과 생산성을 배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실제로 BT는 빠른 네트워크 접속을 위해 케이블 MPLS 기술을 활용해 복원력이 뛰어난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한다. 또한 혁신적인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와이파이 메시 네트워크로 보강할 예정이다. 이로써 서로 다른 부서로 이뤄진 통합 진료 팀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대신 검토회의를 진행함으로써 더 우수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간이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피오나 스탠리 병원은 스캐너, 초음파 장비 및 심장제세동기와 같은 중요한 장비를 추적할 수 있는 주파수 식별장치(RFID)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로써 병원의 자산 수준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장소에서 주요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보장할 수 있게 됐다.

세르코 호주 지사 최고 경영자인 데이비드 캠벨(David Campbell)은 “BT의 실력이 의료시장에서 입증된 만큼, BT는 의료분야에서 세르코의 경험을 잘 보충할 것이다. BT는 의료 부문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오랜 역사와 경험뿐만 아니라, 영국과 전세계에서 대형 프로그램을 수행해왔으며, BT 특유의 경륜 등을 볼 때 BT는 이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최고의 파트너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BT는 25년 이전에 호주시장에 진출했다. BT는 현재 시드니, 멜버른 및 퍼스에 있는 사무실에 200명 이상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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