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부분일식이 진행된 21일 오전 출근길에 나섰던 사람들이 CD를 들고 하늘을 쳐다보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태양의 일부가 달에 가려지는 부분 일식인 ‘금세기 최고 우주쇼’가 펼쳐졌기 때문.
이날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김무환www.nyc.or.kr) 천문대에서는 부분일식 사진을 공개했다.
태양의 일부가 달에 가려지는 부분 일식을 충남 천안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사진촬영에 사용된 장비는 Showa 22E, 200mm 굴절망원경이 사용되었다. 오전 6시 45분부터 10간격으로 촬영 하였고 마지막사진만 오전 7시 47분에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부분일식, 출근길 목격 '아름다워'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본 아름다운 부분일식
기사입력 2012-05-21 11:5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