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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랜드> ‘불량배 사냥꾼’ 유키스 동호, 하마터면 코뼈 내려 앉을 뻔…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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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랜드> ‘불량배 사냥꾼’ 유키스 동호, 하마터면 코뼈 내려 앉을 뻔…

기사입력 2012-05-21 18: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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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랜드> ‘불량배 사냥꾼’ 유키스 동호, 하마터면 코뼈 내려 앉을 뻔…


[산업일보]
19일 막을 내린 케이블 채널 수퍼액션 드라마 <홀리랜드>에서 멋진 액션 연기를 선보인 아이돌 동호(유키스)가 거친 남자의 매력이 넘치는 터프한 화보로 ‘남성 아이돌로는 최초’로 남성잡지 MAXIM의 뒷 표지를 장식했다. 데뷔 5년 차답게 여유 있는 모습으로 화보 촬영을 마친 동호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당차고 솔직한 답변을 들려줬다.

액션 드라마 <홀리랜드>를 촬영하면서 다친 적은 없는지 묻자 “많이 다쳤다”고 운을 뗀 뒤, “각목을 격파하는 장면에서 상대 연기자가 칼집 낸 반대 방향으로 각목을 내리치는 바람에 발목을 다친 적도 있다”고 답했다.
또 “<홀리랜드> 포스터를 보면 코에 상처가 있는데, 촬영을 하면서 실제 생긴 상처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태어나서 한번도 싸운 적은 없지만, <홀리랜드>의 웬만한 액션은 내가 다했다”며 “정말 위험한 장면에만 대역을 썼는데, (드라마에서) 대역을 찾는 재미도 쏠쏠할 거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상형이 너무 자주 바뀌는 것 아닌가?”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아니 그럼, ‘그 사람 어때요’ 라고 물어보는데 ‘영~ 별로에요’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라며, “덕분에 ‘의자왕’이란 별명까지 생겼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동호의 현재의 이상형에 대해 묻자 “노코멘트”를 날렸다.

한편 “이제는 팬들에게 남자다움과 강한 모습을 어필하고 싶다”는 동호는 주식으로 돈 번 이야기와 뜨개질을 취미로 시작하게 된 계기, 그룹 내 수입 배분 등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소년에서 강한 남자로 불쑥 성장한 유키스 동호의 솔직한 인터뷰와 남자다운 화보는 MAXIM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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