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7월 15일 -- 서울시는 2010. 7. 14.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중랑구청장이 결정 요청한 중랑구 중화동 286-41번지 일대 16,454㎡에 대한 중화생활권중심 제1종지구단위계획변경(재정비) 결정을 심의 가결하였다.
대상지는 동1로 및 봉화산길이 교차하고 있으며, 지하철 7호선의 중화역이 위치하여 양호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는 지역이다.
중화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의 주요 변경내용은 중화역사거리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봉화산길의 확폭(20m→23~30m)에 관한 사항 및 높이계획에 관한 사항으로 기존 간선부의 높이는 미관지구 지정에 따른 최저층수 2층 이상를 60m이하로, 이면부는 위치에 따라 각각 50m이하, 40m이하, 30m이하로 변경하여 규모있는 건물을 유도하는 내용을 담았다.
금회 중화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중화역 주변의 교통이 개선되고, 규모있는 개발로 서울 동북권 지역의 개발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중랑구 중화생활권중심 제1종지구단위계획변경(재정비) 결정
기사입력 2010-07-21 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