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성남=뉴스와이어) 2010년 12월 29일 --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 http://www.lh.or.kr)는 12.29일 ‘LH 경영정상화 방안’을 최종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LH는 지난해 10월 출범직후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부채 증가의 원인과 내용을 규명하고 해법을 찾고자 재무·회계·금융·부동산 등 12명의 내·외부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재무개선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왔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강도 높은 자구노력과 사업조정을 포함한 경영정상화 방안을 마련하였다.
향후 LH는 이번 경영정상화 방안의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LH를 살리는 것이 곧 국민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는 인식하에 과거의 관행과 방만을 모두 털어내는 뼈를 깎는 경영쇄신 만이 살 길이라는 신념으로, 부실의 원인과 대책, 그리고 나아갈 방향 등 ‘모든 것을 외부가 아닌 LH 내부에서 찾아’ 이를 지속적으로 쇄신함으로써 반드시 국민공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출처: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경영정상화 방안’ 발표
기사입력 2010-12-29 18:3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