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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 제1종 지구단위계획 구역지정 및 계획결정(안) 가결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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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 제1종 지구단위계획 구역지정 및 계획결정(안) 가결

기사입력 2011-04-29 19: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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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4월 28일 -- 서울시는 2011. 4. 27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은평구청장이 결정요청한 은평구 대조동 199-1번지 일대 약92,920㎡에 대한 ‘연서로 제1종지구단위계획 구역지정 및 계획결정(안)’을 심의 수정가결하였다. 본 대상지는 역세권 사이에 입지하고 있으나, 노후된 기성시가지 가로로서 보행환경이 열악하여 도시계획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다. 또한, 은평뉴타운, 상암 DMC, 수색·증산재정비촉진지구 등 주변 대규모 개발계획을 포함한 배후 주거지역의 학생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다양한 교육문화시설의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이 일대는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다양한 학원뿐만 아니라 서점, 독서실, 도서관, 소규모 전시장·공연장, 연구기관 등 다양한 교육·문화시설을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이 지역 일대 뿐만 아니라 서북권의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는 서북권을 대표하는 교육문화특화가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대규모 학원 및 교육·문화시설 조성을 위한 특별계획구역 지정시에는 개발을 전제로 한 용도지역 상향을 검토중에 있으며, 적정개발규모 조성 및 교육관련시설 도입시에는 용적률 완화, 최고높이 지정(건축법 사선높이 제한을 배제)에 따른 높이 완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서로변 배후주거지는 기존 다세대주택 등이 밀집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요구되는 지역으로 도시기반시설 확보 및 도시형 생활주택 공급, 무장애도시(Barrier-Free),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등의 도입으로 안전하고 살기좋은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연서로 제1종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하여 배후 주거환경 개선 및 서북권을 대표하는 교육·문화특화가로 조성에 따라 새로운 가치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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