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주 분양…전국 4개 사업장에서 3220가구 공급
– 수원영통, 성남도촌 등 수도권 알짜분양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5월 06일 -- 5월 둘째 주에는 경기 성남 도촌지구, 오산 세교신도시, 수원 영통 등 모처럼 수도권 분양물량이 풍성하다. 성남 도촌지구는 지난 2006년 분양 당시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곳으로 오랜만에 분양물량이 공급돼 눈길을 끈다.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금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3,220가구 중 2,952가구가 분양될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견본주택 개관 1곳, 당첨자 발표 4곳, 당첨자 계약 6곳 등이 계획돼 있다. ▶청약접수 <11일> LH공사는 경기 성남시 도촌지구 C-1BL 휴먼시아7단지를 분양한다. 지상 15층 12개 동 전용 ▲100㎡(204가구) ▲119㎡(212가구) ▲132㎡(112가구) 등 총 528가구로 구성됐다.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등 광역교통망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강남 등 인접지역 간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북측으로 도촌천이 있고 그 사이에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어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서측으로 도촌초등학교 정문이 바로 도로 사이를 두고 정면으로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통학환경이 우수하다. 또 도보 10분 거리에 도촌충학교도 위치해 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고 과밀억제권역에 속해 3년간 전매가 제한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 원 중반대에 책정됐고, 2013년 3월 입주예정이다. 같은 날 GS건설은 대전 중구 대흥1구역을 재개발한 대전센트럴자이를 내놓는다. 지상 30층 18개 동 총 1,152가구 중 전용 ▲59㎡(108가구) ▲72㎡(65가구) ▲84㎡(568가구) ▲113㎡(74가구) ▲118㎡(30가구) ▲143㎡(39가구) 등 88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대전지하철 1호선 중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KTX대전역 접근도 수월하다. 대흥초 대전중 대전고 등 단지 가까이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어 통학환경도 우수해 보인다. 여기에 은행동 로데오거리, 대전성모병원, 한밭종합운동장 등이 인접해 있어 여가 편의시설 이용에도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분양가는 전용 72㎡, 84㎡ 기준으로 3.3㎡당 750만 원대에 책정됐다. ▶견본주택개관 <13일> 삼성물산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신동에 래미안영통마크원1,2단지를 선보인다. 1단지 지상 23층 5개 동 전용 84㎡, 97㎡ 367가구, 2단지 지상 27층 11개 동 전용 84㎡, 97㎡, 115㎡ 등 963가구로 총 1,33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중부대로, 용인서울고속,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발달돼 있어 서울 등 인접지역 간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2012년 이후 예정)과 매탄역(2013년 이후 예정)이 개통될 예정에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삼성디지털시티가 바로 붙어 있어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수원도심이 인접해 있어 롯데마트, 이마트, 갤러리아백화점 등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출처: 부동산뱅크 홈페이지: http://www.neo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