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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베니치아 메가몰, 명품 상가로 탈바꿈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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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베니치아 메가몰, 명품 상가로 탈바꿈

기사입력 2011-12-08 07: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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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롯데건설에서 임대 분양하고 있는 황학동 롯데캐슬 상업시설 ‘베네치아 메가몰’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12월 초 오픈 한 대규모 수입가구 및 인테리어소품업체 ‘중 아트 갤러리’(면적7,300여㎡)를 비롯해 사우나, 휘트니스, 스크린골프장(면적 9,600여㎡)이 지난 10월부터 문을 열고 성업 중에 있다. 또한 서울 내 최대 규모인 키즈몰(면적 6천8백여㎡)과 전문 뷔페 식당 ‘앙셀’이 내년 초에 개점을 위해 내부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그동안 베네치아 메가몰은 조합원들간의 갈등으로 인해 상가 대부분이 공실로 남아 상가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신뢰할 수 있는 대형 시공사가 책임지고 직접 임대에 나섬에 따라 약 85% 이상의 높은 분양률(임대포함)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바로 옆에 5천여 가구의 왕십리 뉴타운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분양을 앞두면서 대규모 인구유입과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되어 투자문의도 급증하고 있다. 초대형 주상복합단지인 베네치아 메가몰은 연면적 13만여㎡에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이 중 200여개 이상의 상가를 임대하고 있으며 배후단지도 1,870가구의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청계천의 바로 앞자리에 위치해 수많은 유동고객을 흡수할 수 있으며, 동대문 패션타운과 역사문화공원 등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베네치아 메가몰은 지하철 신당역, 동묘앞역, 신설동역이 만나는 트리플 역세권의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주차공간도 930여대 이상을 마련해 교통의 편리성도 갖추고 있다. 현재 롯데건설은 상가 활성화 및 투자자들의 수익 보장을 위해 최초 분양 당시보다 훨씬 저렴한 조건으로 잔여 상가를 임대하고 있다. 산업일보 조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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