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제 4 회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개최
기사입력 2009-07-03 14:56:38
[산업일보]
2006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오고 있는 건강박람회인 조선일보 건강박람회가 올해 더욱 큰 규모와 내실로 돌아왔다.
7월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건강박람회는 조선일보와 헬스조선이 주최하는 전시회로써 건강 관련분야 최고의 기업과 헬스조선이 추천하는 국내 최고의 전문의료기관의 의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그간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주)헬스조선 임호준 대표는 “현명한 현대인이 꼭 알아야 할 건강설계법과 질병 예방법을 제시하고, 구매력이 높은 주부와 여성을 타겟으로 하여 가족관, 여성관 등과 같은 테마관을 구성하여 관람객의 다변화를 통한 질적 향상을 추구할 것입니다.”라고 박람회의 취지를 밝혔다.
특히 금번 박람회는 유명 종합병원들 및 다양한 학회의 참여로 단순하던 건강검진 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내실화가 이루어져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대부분의 건강관련 전시회가 관련 상품의 홍보나 영업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유명무실한 모습이 없지 않아 있었다.
다양한 의료 서비스와 엄선된 제품소개가 잘 조화된 조선일보 건강박람회는 건강박람회=제품홍보라는 편견을 불식시키고 의료, 건강에 대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소에 건강이나 의료, 웰빙에 관심을 두었던 사람은 물론, 기본 지식이 없는 현대인들에게도 삶의 질 향상에 유익한 전시회가 될 것이다.
김영복 기자 asura@kidd.co.kr
2006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오고 있는 건강박람회인 조선일보 건강박람회가 올해 더욱 큰 규모와 내실로 돌아왔다.
7월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건강박람회는 조선일보와 헬스조선이 주최하는 전시회로써 건강 관련분야 최고의 기업과 헬스조선이 추천하는 국내 최고의 전문의료기관의 의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그간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주)헬스조선 임호준 대표는 “현명한 현대인이 꼭 알아야 할 건강설계법과 질병 예방법을 제시하고, 구매력이 높은 주부와 여성을 타겟으로 하여 가족관, 여성관 등과 같은 테마관을 구성하여 관람객의 다변화를 통한 질적 향상을 추구할 것입니다.”라고 박람회의 취지를 밝혔다.
특히 금번 박람회는 유명 종합병원들 및 다양한 학회의 참여로 단순하던 건강검진 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내실화가 이루어져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대부분의 건강관련 전시회가 관련 상품의 홍보나 영업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유명무실한 모습이 없지 않아 있었다.
다양한 의료 서비스와 엄선된 제품소개가 잘 조화된 조선일보 건강박람회는 건강박람회=제품홍보라는 편견을 불식시키고 의료, 건강에 대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소에 건강이나 의료, 웰빙에 관심을 두었던 사람은 물론, 기본 지식이 없는 현대인들에게도 삶의 질 향상에 유익한 전시회가 될 것이다.
김영복 기자 asura@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