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결혼박람회, SNS 다양한 서비스 제공
웨딩박람회의 선두주자 한국결혼박람회가 트렌드에 맞춰 SNS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8일 양일간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초대권을 출력하거나 이벤트 참여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선착순 3000명에게 지퍼락 투명수납백, 1등에게는 PIC 괌 4박 5일 숙박권, PIC 사이판 4박 5일 숙박권, 와인 냉장고 등 풍성한 사은품과 재미를 더해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준비했다.
보고, 즐기는 박람회를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혼수박람회로 해가 거듭할수록 명실공히 최고의 웨딩페어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결혼과 혼수에 관련된 150여 개 업체가 참여, 다양한 품목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어 바쁜 신혼부부에게 인기를 모았다.
2010 S/S 한국결혼박람회 명품전의 특징은, 시즌별 트렌드를 제시하고 관람객과 전시업체간의 접근을 용이하게 했다는 점이다. ‘결혼대백과 웨프’의 웨딩 플래너가 전시장에 상주해있어 신혼부부가 원하는 포트폴리오를 제시, 각각의 취향에 맞는 스튜디오, 웨딩드레스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결혼 예물은 세련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 상품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결혼박람회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진 “SNS 서비스 제공과 에코박람회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QR 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초대장 등 다양한 시도가 돋보이는 한국결혼박람회 명품전에서는 신혼부부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콘셉트를 제시, 웨딩박람회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1 S/S 한국결혼박람회 명품전’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월간 웨딩21 주관으로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초대권을 출력하면 언제든 무료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