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윤병두)는 19일 오후 2시 38분경 부산 해운대 한화리조트 앞 테트라포트에서 행방불명됐던 정씨(여, 40세)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4일 오후 8시 30분쯤, 해운대 동백섬 주차장에서 전자발찌 신호가 사라져 15일부터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었던 보호관찰 대상자로, 테트라포트에 거꾸로 박혀있다고 신고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파출소 순찰정 및 수상오토바이 등을 현장으로 급파, 119구조대 등과 합동으로 정씨를 인양하였고, 정확한 사고경위는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행방불명된 전자발찌 착용 40대女 변사체로 발견
기사입력 2012-08-20 18: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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