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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 46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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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 46위 선정

글로벌 인재 육성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중

기사입력 2012-10-22 11: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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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지사장 에릭 리제, www.schneider-electric.co.kr)이 스웨덴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사인 유니버섬(Universum)이 공개한 ‘글로벌 인재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 하는 직장 2012’ 상위에 랭크 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2일 미국, 중국, 영국, 일본 등 전 세계 12개 경제대국의 상위권 대학에 재학 중인 약 15만 명의 경영학 및 엔지니어링 전공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46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프랑스 기업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에 해당하며, 1위를 차지한 구글을 포함해 IBM,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오라클 등과 함께 50위권 내에 속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음이 입증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상금 1천만 원 규모의 ‘에너지 문제 해결 공모전’을 통해 열정과 아이디어를 겸비한 대학생들에게 등록금과 인턴십을 제공하고, 에너지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인 ‘에너지포럼’(www.energyforum.co.kr), 온라인 무료강좌인 ‘에너지 유니버시티(www.myenergyuniversity.co.kr)’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인재들을 지원해 왔다.

또한 ‘마르코 폴로’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자질과 재능을 가진 인재들이 2년간 다른 국가의 슈나이더 일렉트릭 조직 내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정혜영 상무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향후 모든 산업의 기반이 될 에너지 관리 분야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고 있고, 이 점이 원동력이 돼 매년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 능력 있는 인재들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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