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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단지 사전 입주수요 산업시설면적 대비 238%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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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단지 사전 입주수요 산업시설면적 대비 238%

기사입력 2012-10-30 10: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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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단지 사전 입주수요 산업시설면적 대비 238%


[산업일보]
군포시가 지역경제 첨단화 및 활성화의 일대 전기가 될 군포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 공모를 위해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는 참석자들에게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개요 및 추구 목표, 군포첨단산업단지 입지의 우수성, 공모 지침 등의 정보를 상세하게 전달하며 역량 있는 민간업체의 사업 참여를 당부했다.

시가 밝힌 첨단산업단지사업 참여 자격은 컨소시엄 형태의 민간사업체로 대표사가 토건분야 시공능력평가순위 1∼50위 이내여야 하며, 기업신용평가 등급이 Ao 이상이거나 회사채 신용등급이 Ao 이상이어야 한다.

시는 사업 참여 신청서 접수가 마감되면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2013년 2월경에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최근까지 시는 첨단산업단지 조성 터인 부곡동 522번지 일원 28만7천524㎡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결정 고시 및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했으며, 산업단지승인·고시 절차를 앞두고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하는 것이다.

한편, 시가 지난해 말 실시한 전국의 첨단기업을 대상으로 한 군포첨단산업단지 사전 입주수요 조사에서는 조성 예정 산업시설면적 대비 238%에 달하는 분양 희망 의사가 파악되는 등 성공적인 조성 및 운영이 전망되고 있다.

특히 산업단지가 영동고속도로 동군포 IC 및 복합화물터미널과 인접해 사통팔달의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기흥·수원·안산 등의 인근 산업단지와의 연계도 뛰어나고, 분양 가격도 차별성을 갖고 있어 관련 기업의 많은 관심과 입주신청이 쇄도할 것으로 시는 예상한다.

다만, 시는 군포첨단산업단지 유치 기업을 대기·수질 오염이 최소화 될 수 있는 IT, 전자, 통신 등 신기술 및 신소재 분야의 업체로 제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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