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기자재산업 경쟁력 강화된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분원 개소 및 현판식 가져
기사입력 2012-12-18 00:08:21
[산업일보]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분원이 개소되어 울산의 조선해양기자재산업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12월 14일 오전 11시 울산테크노파크 기술혁신 B동에서 김기수 경제통상실장, 울산테크노파크 신동식 원장,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김기정 원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분원 개소 및 현판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선박 및 해양플랜트 건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 1위의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약 200여 개의 조선해양기자재업체 등이 국내 조선해양산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
또한, 현재 조선해양산업은 조선경기 침체 및 중국 등의 후발주자들의 추격으로 해양플랜트, 그린쉽(Green-Ship, 고연비 친환경 선박) 등의 사업다각화가 요구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만 할 연구기관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지난 9월 울산시,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은 울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분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
따라서 이번에 개소하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분원은 울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업체 기술고도화 실현 전략수립을 담당하게 되며, 관련 연구 및 기술개발 등을 통해 국내 조선해양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분원이 개소되어 울산의 조선해양기자재산업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12월 14일 오전 11시 울산테크노파크 기술혁신 B동에서 김기수 경제통상실장, 울산테크노파크 신동식 원장,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김기정 원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분원 개소 및 현판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선박 및 해양플랜트 건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 1위의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약 200여 개의 조선해양기자재업체 등이 국내 조선해양산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
또한, 현재 조선해양산업은 조선경기 침체 및 중국 등의 후발주자들의 추격으로 해양플랜트, 그린쉽(Green-Ship, 고연비 친환경 선박) 등의 사업다각화가 요구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만 할 연구기관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지난 9월 울산시,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은 울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분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
따라서 이번에 개소하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분원은 울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업체 기술고도화 실현 전략수립을 담당하게 되며, 관련 연구 및 기술개발 등을 통해 국내 조선해양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명의 기자 cho.me@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