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는 1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사 배재빌딩 A동 2층 쇼룸에서 알레스 인터내셔날(대표 박범석)과 ‘Official Channel Partnership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은 한국후지제록스 양희강 영업본주장과 박범석 알레스 인터내셔날 대표를 비롯해 양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희강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수십년간 인쇄업계에 하이델베르그 옵셋 인쇄기계와 각종 기자재 공급에 힘써온 박범석 알레스 인터내셔날 대표와 함께 디지털 인쇄기를 공급하게 돼 기쁘며, 각종 후지제록스 디지털 장비 공급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면서”디지털 인쇄시장에 더욱 좋은 제품과 품질로 고객에게 다가서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범석 알레스 인터내셔날 대표는 “한국후지제록스의 디지털 인쇄기 및 각종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어 기쁘며, 인쇄 관련업계에 디지털 인쇄기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