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 콜센터 솔루션 ‘BT 컨택’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
소셜 미디어 같은 신채널 통해 고객 커뮤니케이션 지원
BT(www.bt.com, 국내 대표이사 이태규)가 자사의 콜센터 포트폴리오 ‘BT 컨택(BT Contact)’에 전략적 기술 파트너인 시스코(Cisco)의 최신 콜센터 솔루션을 통합함으로써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시스코의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는 BT에 의해 전 세계적으로 출시돼 기업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소셜 미디어 및 비디오와 같은 새로운 채널을 통해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고 나아가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게 된다.
BT 컨택의 모듈형 아키텍처는 기업이 자사의 환경에 따라 솔루션을 맞춤화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더불어 콜센터를 원격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고객 문의 발생 지역이나 채널의 종류에 관계없이 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T 글로벌 서비스의 BT 컨택 담당 부사장 앤드루 스몰(Andrew Small)은 “BT 콜센터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에 따르면 최근 자신들의 고객들은 다양한 채널 전반에 걸쳐 24시간 내내 일관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기를 원하고 요구사항이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콜센터는 이러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융통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효율적으로 관리 되도록 운영을 단순화해야 하는 당면과제를 갖고 있다”며 “이번 협력으로 이미 광범위한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BT 컨택 포트폴리오에 시스코의 기술이 통합됨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모든 범위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시스코 콜라보레이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Cisco Collaboration Business Application) 사업부 총괄 부사장인 존 에르난데스(John Hernandez)는 “BT와 시스코의 협력은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으로 믿는다. 앞으로 BT 컨택 고객들은 콜센터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두 회사로부터 제공되는 엔터프라이즈 급의 서비스 수준, 보안 및 안정성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