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INTERMOLD KOREA 2013 참가기업 중 하나인 세스쿠와(www.sescoi.co.kr)는 1987년 프랑스의 Macon에서 Bruno Marko에 의해 설립된 기업이다. 창립 이래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의 자동화, 신뢰성, 쉬운 조작에 초점을 둔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프레스, 몰드, 주조, 단조 등 금형 업계의 생산성 향상에 공헌하는 자동 CAD/CAM 시스템 WorkNC와 함께 초고속 3D Viewer WorkXPlore-3D, 기업용 통합 업무관리 시스템(ERP) WorkPLAN, 치과용 CAM 소프트웨어 WorkNC DENTAL 등을 개발하며 호평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된 WorkNC는 가공 표준 파일을 사용해 높은 수준의 NC데이터를 작성 할 수 있고 낮은 비용으로 CAD/CAM 업무가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정확한 경로 계산을 통해 안정적인 툴패스 작성과 2축 홀 가공부터 동시 5축 가공까지 간단하고 쉬운 작업 환경을 제공 완전 자동화 실현을 가능케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세스쿠와는 지난 1월, CAD/CAM/CAE 솔루션의 선두 주자인 Vero Software(베로 소프트웨어)에 인수된 뒤에도 제조의 자동화를 목표로 금형 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끊임없이 제공해오고 있다.
세스쿠와의 관계자는 “세스쿠와 그룹의 최신 연구 개발은 프랑스 본사에서 실시하고 있으나 한국에서도 개발 부문을 보유, 항상 고객의 요청 및 불만 사항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제품 개량과 로컬라이징 및 커스터마이즈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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