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재)서울인쇄센터 남원호 이사장(현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 2월 28일(목) KBS 보도본부 김학재 사회부 기자와 서울시 4대 도시형 제조업 현장 재조명과 관련하여 인쇄업계 대표로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남원호 이사장은 “도심형 산업인 인쇄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왔으며 디지털인쇄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응해 발전해 나갈 미래형 산업”이라 강조하면서 “특히 인쇄산업은 출판인쇄뿐만 아니라 금속제관인쇄, 레이블인쇄, 초자인쇄 등 다양한 인쇄기법으로 산업 전반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점이 감안되어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원호 이사장은 급변하고 있는 인쇄환경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구축된 서울인쇄센터 교육장을 안내했다.
KBS 측은 인쇄업계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서울인쇄센터와 인쇄문화홍보관을 비롯하여 중구에 위치한 동양상사지기인쇄 인쇄업체와 충무로 인쇄골목을 집중 조명했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