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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 국내 최초 ‘플래티넘 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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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 국내 최초 ‘플래티넘 전시회’ 열어

기사입력 2013-03-26 05: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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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예비 신랑·신부에게 3, 4월은 예물준비로 바쁜 시기다.

예물의 경우 예식에 소모되는 비용 못지않게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약속이라는 의미가 부여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선택하는 품목 중 하나.

웨딩 주얼리는 유행에 민감하기 보다는 평생을 지녀야 하기 때문에 유행에 따르기 보다는 심플하면서 노멀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나름의 트렌드를 갖고 있는 예물은 과거에는 다양한 세트구성 등으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합리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이 적용된제품들이 눈에 띈다.

희소성은 물론 자신만의 개성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

2013년 S/S 시즌 웨딩 주얼리 트랜드에 대해 오르시아의 한영진 대표는 "올해에는 변치않는 순도의 플래티넘 소재 제품에 눈을 돌려 소재의 고급화와 뛰어난 디자인을 이용해 소장가치를 부여하는 예비 신랑신부가 많다"고 말했다.

플래티넘은 단단하고 강한 소재로 충격에도 잘 깨지지 않으며, 고온에서도 변색이 없어 변하지 않는 사랑과 영원한 추억을 간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웨딩과 가장 부합되는 예물로 알려져 있다.

금보다 고가이지만 희소성이 높고 점착력이 강해 최근에는 고가의 다이아몬드에는 플래티넘 소재를 사용하려는 예비 신랑 신부도 늘고 있는 추세다.

한편 오르시아에서는 아직까지 대중적이지 못한 플래티넘 소재를 알리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4월30일까지 일정으로 오르시아전시장에서 국내 최초 '백금커플링 전시회'를 열고,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한 다양한 고순도 백금(플레티넘 PT1000)커플링 상품을 준비,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르시아의 제품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백금 전문 웨딩커플링 업체들도 함께 참여, 플래티넘 예물에 관심이 많은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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