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시스템 이미지백업 솔루션 ‘섀도우프로텍트(ShadowProtect)’ 한글판의 한국총판 한국사이버테크는 지난 10일 소프트웨어의 전문 파트너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기창인포텍(대표 김석진), 나노브레인(대표 한만영), 루센아이티(대표 김배용), 시큐어하이텍(대표 조석동), 아이티베이(대표 이한상), 티플러스(대표 이정호) 등 6곳이다.
섀도우프로텍트는 미국 컴퓨터 보안 전문업체 시만텍, 서버 가상화 소프트웨어업체 VMware, 정보저장 시스템·소프트웨어·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업체 EMC 등의 백업제품에 스냅샷백업 엔진을 OEM으로 공급하고 있는 미국 스토리지크래프트의 메가히트 솔루션으로, 이미 전 세계 수 백만 대 이상의 시스템에서 이용되고 있다.
지난달 20일 국내 주요 방송사 및 금융사의 전산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국내에서는 백업 및 보안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고, 이에 따른 솔루션에 대한 문의도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준녕 한국사이버테크 대표이사는 “나날이 사이버 공격이 지능화됨에 따라 모든 전산장애를 사전에 대비할 수는 없겠지만 백업이라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단시간 내에 시점복구가 가능하다”며 “이번 전문파트너 선정을 통해 고객들은 안심하고 더욱 빠르게 백업 및 복구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에 전문파트너로 선정된 아이티베이의 이한상 대표는 “일선에서 고객들을 지원해 고객들이 더욱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사이버테크는 이번 파트너 선정을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섀도우프로텍트 구매 고객에게 구매수량에 따라 뉴 아이패드, 아이패드미니 등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