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4일 전북의 한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인근 근무자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전북 전주시 폐기물 처리공장 소각로가 '펑'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하면서 근처에서 일하던 서모씨 등 7명이 다치는 사고로 이어졌다.
이들은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주변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전주 공장 폭발음과 함께 소각로 폭발
기사입력 2013-04-24 16: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