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케나메탈은 최근 지난해 말 기부활동을 벌인 바 있는 성 프란치스꼬 복지관을 다시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에 위치한 성 프란치스꼬 복지관은 국내 유일의 여성 장애인 복지관으로 여성 장애인들의 사회통합과 재활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아동 방과 후 교실, 직업재활시설, 보호시설 등을 위해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곳이다.
케나메탈의 사장 겸 CEO인 카를로스 카도소(Carlos Cardoso) 회장은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 환원 활동은 케나메탈의 중요한 기업문화의 한 부분”이라며 “우리는 창립 75주년을 지역사회와 함께 축하하고, 전 세계 계 직원들이 한 해 동안 자신이 살며 근무하고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75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갖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성 프란치스꼬 복지관이 케나메탈의 7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제작한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돼 한국케나메탈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