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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지아 그룹, 한국 법인 설립…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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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지아 그룹, 한국 법인 설립…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고객 서비스 향상 및 계열사간 시너지 효과 기대

기사입력 2013-05-31 17: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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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지아 그룹, 한국 법인 설립…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산업일보]
산업용 생산 자동화기계 및 포장기계 분야의 선도그룹인 코에지아그룹(www.coesia.com)이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코에지아 그룹은 국내 패키징 및 자동화 산업이 급속히 성장함에 따라 고객 서비스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오늘 한국지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에지아 한국법인인 코에지아 코리아는 전자, 자동차, 식품, 음료, 제과, 화장품, 생활용품, 제약 산업에 관련된 국내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보다 높은 수준의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앞으로 그룹 내 13개 계열사의 최첨단 선진기법의 포장기계, 포장 솔루션, 자동화 기기와 관련된 판매 및 기술지원 서비스를 총괄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코에지아는 삼성전자, LG전자, 한국담배인삼공사, 롯데제과,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대웅제약 등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다비드 과니에르(Davide Guarnieri) 코에지아 일본/한국 지역 담당 매니저는 “한국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고객 지원을 강화하고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한국 지사를 설립하게 됐다”며 “이를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 B2B 마케팅에 정통한 이창희 지사장을 초대 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코에지아 한국지사는 이창희 지사장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마케팅 및 세일즈 지원을 위한 인력과 기술지원 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장 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내부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창희 지사장은 “대리점과는 보다 강력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기존 대리점 체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나갈 것”이라며 “향후 2년 이내에 대 고객 컨설팅 서비스를 기반으로 턴키 비즈니스 개발에 주력해 고객에게 통합과 혁신을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가치 파트너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코에지아 한국법인을 이끌게 되는 이창희 지사장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 학사/석사, 동경대 항공우주공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삼성그룹 오픈타이드재팬 컨설팅 매니저, 동부그룹 동부CNI 전략사업 부장, 주한핀란드대사관 상무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코에지아 한국지사가 설립됨에 따라 국내 고객사들은 획기적인 생산성 향상 및 운영 효율성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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