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기업의 사회책임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는 CR 매거진(Corporate Responsibility Magazine)에서 선정하는 ‘최고 기업 시민 100대 기업(100 Best Corporate Citizens)’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대비 순위가 47개 상승했으며 중공업 및 관련 업계의 타사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순위를 점했다.
CR 매거진은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의 기후변화 정책 수립과 수행, 인종․문화적 다양성 존중, 가버넌스(Ggovernance) 등의 기업지배구조, 그리고 자선활동 및 기부활동 등 다각적이고 포괄적인 사회책임 활동에 대한 기업 리스트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의 환경적, 사회적, 재정적인 활동 정도를 척도로 기업의 사회책임성을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기업은 사회 다른 일원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영향력을 주고받게 되면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있게 된다. 이번 100대 기업 시민 기업 선정은 기업이 이윤 추구뿐만 아니라 사회의 한 일원이자 시민으로서의 책임감 있는 역할을 기대하는 고객 및 이해관계자들의 인식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기업의 정보 공개 및 커뮤니케이션이 믿을 수 있고 투명할수록 더 높은 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고 CR 매거진은 밝힌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윤리적인 비즈니스를 추구하고 기업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 기업 윤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반부패와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계적 기업윤리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중 하나로 2009년부터 5년 동안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작년에는 미국 비즈니스 윤리 어워드(American Business Ethics Award, ABEA)를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대표이사 최선남)도 기업시민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의 다양한 커뮤니티와 연계해 사회책임 활동을 확대,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부터 기술인재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까지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