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도서관정책 포럼’, 오는 21일 개최
'미래 도서관 사서의 역할'을 주제로
기사입력 2013-06-19 10:39:28
[산업일보]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김봉희, 이하 위원회)는 도서관 정보환경 변화에 따른 도서관 사서의 역할 정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는 21일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연수관 대강의실(2층)에서 ‘미래 도서관 사서직의 역할’을 주제로 ‘제9차 도서관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포럼은 전자정보(IT) 기술의 발달로 도서관 서비스가 점차 전문화, 다양화돼 가고 있고, 과거 도서의 수집과 열람 기능에만 국한돼 있던 도서관의 영역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서비스 및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확대됨에 따라, 더욱 강조되고 있는 사서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한 공개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고영만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며, 이용훈 서울도서관 관장, 송기호 공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나니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정보서비스 팀장, 육근해 한국점자도서관 관장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한다.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2010년부터 도서관 정책 및 주요 이슈에 대한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으며, 추후 도서관 발전을 위한 주요 사항에 대한 공개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도서관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김봉희, 이하 위원회)는 도서관 정보환경 변화에 따른 도서관 사서의 역할 정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는 21일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연수관 대강의실(2층)에서 ‘미래 도서관 사서직의 역할’을 주제로 ‘제9차 도서관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포럼은 전자정보(IT) 기술의 발달로 도서관 서비스가 점차 전문화, 다양화돼 가고 있고, 과거 도서의 수집과 열람 기능에만 국한돼 있던 도서관의 영역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서비스 및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확대됨에 따라, 더욱 강조되고 있는 사서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한 공개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고영만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며, 이용훈 서울도서관 관장, 송기호 공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이나니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정보서비스 팀장, 육근해 한국점자도서관 관장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한다.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2010년부터 도서관 정책 및 주요 이슈에 대한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으며, 추후 도서관 발전을 위한 주요 사항에 대한 공개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도서관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