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는 지난 19일 자사의 크리에이티브 플래그십 제품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이하 CC)의 주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지난 5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전 제품군의 국내 출시를 발표한 어도비는 다양한 새로운 'CC'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세트와 디바이스 간 정교한 협업 및 퍼블리싱 등의 기능이 통합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의 새 지평을 열었다.
CC를 통해 탄생된 모든 창작 파일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통해 맥 OS,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에서 공유 및 저장 가능하며,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비핸스(Behance)에 자신의 작업을 올리고 피드백을 받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 받을 수 있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회원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이 모든 혁신을 누릴 수 있다.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부문 총괄 부사장 데이비드 와드와니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인디자인 등 모든 CC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 생산성을 높이고 모바일 콘텐츠 제작 과정을 간소화하고 놀랄 만큼 새로운 이미지 및 비디오 기능을 가능케하는 수많은 혁신이 추가됐다. 그리고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전통적인 혁신의 영역을 넘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경험의 핵심인 강력한 퍼블리싱 및 협업 기능에 통합됐다”며 “앞으로 선보일 더 많은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들이 보여줄 놀라운 크리에이티브 작업이 무척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지준영 대표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가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출시 국내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웹사이트 개설 및 운영을 위한 향상된 서비스, 영향력 높은 퍼블리싱 솔루션에 대한 접근, 비핸스를 통한 개인화 포트폴리오 발행 기능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손쉬운 창작물 퍼블리싱을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주요 업데이트 이용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adobe.com/kr/products/creativecloud.html)에서 확인 가능하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