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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A, 새 회장 겸 CEO로 빅토리아 에스피넬 선임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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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A, 새 회장 겸 CEO로 빅토리아 에스피넬 선임

“기술 혁신과 지속적인 발전의 환경 조성 위해 힘쓸 것”

기사입력 2013-08-29 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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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A, 새 회장 겸 CEO로 빅토리아 에스피넬 선임
[산업일보]
BSA(소프트웨어연합, 한국 의장 박선정)가 오바마 행정부의 지식재산 정책을 총괄했던 빅토리아 에스피넬(Victoria Espinel)을 BSA 새 회장 겸 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파스칼 디 프론조(Pascal di Fronzo) BSA 이사회 의장은 “에스피넬 신임 회장은 무역정책, 시장정책, 지식재산 보호 등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주요 이슈들에 대해 탁월한 통찰력을 갖추고 있다. 과거 지식재산 및 혁신 담당 미국 무역대표부의 부대표로 역임한 것은 물론 최근에는 미국 최초의 지식재산 정책 총괄책임자로서 큰 활약해 왔다”며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에스피넬 회장은 “기술 혁신과 지속적인 발전의 환경 조성을 위해 BSA 회원사들과 긴밀한 협조를 이어갈 것이다. 소프트웨어는 글로벌 경제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성장과 생산성을 이끌고 있으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한다. BSA는 급격한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와 우선순위에 맞는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지지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에스피넬 회장은 2009년 12월 미국 상원에서 승인된 이후 최근까지 오바마 행정부에서 미국 최초의 지식재산 정책 총괄책임자로 일했다. 그 이전 부시 행정부에서는 미국 무역대표부 수석 변호사로 일했고, 이후 지식재산 및 혁신 담당 부대표를 지냈다. 미국 행정부에 참여하기 전에는 런던과 워싱턴 DC에 위치한 코빙턴앤벌링(Covington & Burling)과 뉴욕에 위치한 시들리 오스틴(Sidley Austin) 에서 변호사로 근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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