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자연을 사랑하는 종이, 환경의 가치를 실천하는 친환경 선도기업 ㈜삼원특수지(대표 이연욱)는 고지와 비목재 펄프를 사용한 고평량의 감각적인 재생보드 ‘에코그린보드’를 출시하여 친환경 패키지 시장 선점에 나섰다.
“에코그린보드는”는 우유팩, 각종 패키지와 장섬유의 파지등과 같은 고지와 비목재 펄프가 90%이상 함유된 친환경 보드로 재생보드의 내추럴한 고유의 색상을 유지하기 위해 화학적 탈색을 하지 않았으며 나무껍질의 자 연스러운 띠클이 살아있는 감각적인 리싸이클 보드다.
특히 고지가 함유된 거친 표면감촉을 가진 일반적인 제품과는 달리 매끄러운 표면 재질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선명한 인쇄성과 뛰어난 강도를 자랑하고 접지와 각종 가공에 유용하다.
높은 강도로 컬 현상이 적어 제작물의 탁월한 형태를 보존할 수 있어 각종 지기구조 및 패키지 작업에 매우 적합하다.
고유의 따스한 색감과 섬세한 띠클이 품격 있는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재생용지로 자원절약 효과와 친환경성까지 겸비한 제품인 '에코그린보드'는 친환경 기업의 가치와 그 의식이 반영된 그린마케팅 시대 에 품질의 우수성과 환경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친환경 종이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 용도
각종 Package, 고급 제품 Tray, Display, 과자상자, 문구류, Tag, 홀더, 단상자, 브로슈어 표지 外
■ 사이즈 및 평량
800 x 1,100㎜[세로결], 400g/m²(사탕수수 제품만 해당), 500g/m²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