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새로운 엔트리 레벨 위성 셋톱박스 SoC 발표
추가 HD 채널 통해 보다 효율적 콘텐츠 전달 실현
기사입력 2014-01-24 18:08:36
[산업일보]
브로드컴은 엔트리 레벨 위성 셋톱박스를 위한 두 개의 SoC(System-on-a-Chip)를 발표했다.
브로드컴이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BCM7364와 BCM7399 다이렉트 방송 위성 칩은 고급 HEVC(High-Efficiency Video Codec) 표준으로 설계돼 위성 통신업자들이 많은 HD 콘텐츠 채널을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의 가입자들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브로드컴의 리치 넬슨 (Rich Nelson) 브로드밴드 커뮤니케이션 그룹 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브로드컴은 엔트리 레벨 위성 칩셋의 출시함으로써 HEVC를 셋톱박스(STB) 제품군 전 범위에 확산시킬 수 있게 됐다”며 “브로드컴은 다양한 배치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비디오 압축 기술을 신속하게 시장에 도입하고, 고품질의 사용자 경험을 엔트리 레벨 기기부터 최고급 성능의 셋톱박스 게이트웨이까지 효율적으로 제공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홈 가입자들이 지속적으로 많은 양의 HD 콘텐츠를 소비함에 따라 통신사업자들은 셋톱박스 전송에 필요한 대역폭을 제공해야 한다. 새로운 SoC는 HEVC 압축 표준 통합 지원으로 최근 요구되는 대역폭의 50%에 달하는 고품질 1080p60 HD 콘텐츠를 제공해 준다.
브로드컴은 엔트리 레벨 위성 셋톱박스를 위한 두 개의 SoC(System-on-a-Chip)를 발표했다.
브로드컴이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BCM7364와 BCM7399 다이렉트 방송 위성 칩은 고급 HEVC(High-Efficiency Video Codec) 표준으로 설계돼 위성 통신업자들이 많은 HD 콘텐츠 채널을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의 가입자들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브로드컴의 리치 넬슨 (Rich Nelson) 브로드밴드 커뮤니케이션 그룹 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브로드컴은 엔트리 레벨 위성 칩셋의 출시함으로써 HEVC를 셋톱박스(STB) 제품군 전 범위에 확산시킬 수 있게 됐다”며 “브로드컴은 다양한 배치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비디오 압축 기술을 신속하게 시장에 도입하고, 고품질의 사용자 경험을 엔트리 레벨 기기부터 최고급 성능의 셋톱박스 게이트웨이까지 효율적으로 제공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홈 가입자들이 지속적으로 많은 양의 HD 콘텐츠를 소비함에 따라 통신사업자들은 셋톱박스 전송에 필요한 대역폭을 제공해야 한다. 새로운 SoC는 HEVC 압축 표준 통합 지원으로 최근 요구되는 대역폭의 50%에 달하는 고품질 1080p60 HD 콘텐츠를 제공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