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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장애인 스마트폰 사용자 고려 필요
권오황 기자|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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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장애인 스마트폰 사용자 고려 필요

기사입력 2014-04-04 10: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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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장애인 스마트폰 사용자 고려 필요


[산업일보]
웹이나 앱 등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장애인과 고령자에 까지 일반인과 동등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할 필요가 있다는 여론이 대두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안전행정부(장관 강병규)는 행정·공공기관, 민간 등 636개의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지난 해 장애인 정보접근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장애인 정보 접근성 실태조사는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13년 조사는 안행부(공공부문)와 미래부(민간부문)가 상호 협력해 같은 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에 걸쳐 실시됐다.

지난 해 장애인 정보접근성 실태조사 결과, 중앙부처 및 광역자치단체의 웹사이트 접근성은 전년과 비슷해 장애인이 정보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었으나, 민간분야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웹사이트 접근성 수준은 중앙부처·광역자치단체는 90점이 넘어 우수, 기초자치단체·대민서비스·공공기관·교육·의료기관·문화예술단체는 80점대로 보통, 민간법인은 70점대로 낮았으며, 특히 복지시설 등 장애인의 이용이 빈번한 사이트의 접근성이 60점대로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항목별로는 22개 조사항목 중, 시각장애인에게 불편했던 ‘깜빡이는 콘텐츠 사용 제한’이 가장 우수했고(준수율 100.0%), ‘온라인 서식 레이블 제공(온라인 서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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