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1대의 장비 중 12대의 전시장비가 올해 최초로 공개되는 모델 입니다.”
마사히코 모리 회장은 “전시부스에서 실시간으로 시연되는 21종류의 제품 가운데 절반은 한국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제품”이라며 “이 가운데 터닝머신 ‘NLX2500SY/700’모델과 수직형 머시닝센터 ‘DMC 650V’, 고속 커팅 다이 & 몰드기계 ‘HSC 70 Linear’ 등 2개의 밀링 머신이 눈 띄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 모델 들은 일반적인 기계의 기능뿐만 아니라 DMG MORI의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기 때문이라는 것.
그는 또 이들 모델에는 한국에서 처음 소개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CELOS’가 적용돼 있어 아이디어를 완제품으로 실현하기까지의 과정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 복잡한 설계 프로세스를 단순화 시킬 수 있으며, 단일 오퍼레이터에 멀티터치 기능을 제공하는 것 이상의 혜택을 가져다준다고 말했다.
그는 이외에도 디엠지모리코리아는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인식해 최신기술혁신이 이뤄지고있 독일과 일본 본토로부터 장비를 빠른시간에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놓고 있다며 이같은 장비 공급체계는 기계 셀렉션과 애플리케이션이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의 항공 우주산업 및 자동차 금형 몰드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