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친환경주의에 기반을 둔 국내 합성수지 기업인 (주)한국고분자(대표 박찬수, www.kppolymer.co.kr)는 이번 전시회에서 범용플라스틱, 고기능플라스틱, 대전방지용소재 등을 선보였다. 1997년 5월 설립한(주)한국고분자는
다양한 종류의 합성수지에 대한 원가절감, 품질향상, 신속한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회사다.
짧은 설립기간에도 불구하고 포항제철, 현대중공업, 삼성전자 등 국내 우수 대기업을 주요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으며, 중소 도매상은 물론 일반 소비업체에게도 수량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직접 공급 가능하도록 기계 가공설비를 갖춰, 소재에서부터 완제품까지 공급하고 있다.
(주)한국고분자가 공급하는 주요 생산 및 가공품으로는 MC Nylon, POM, PE 등 일반화된 제품과 PEEK, PI, EMI수지 등 고기능제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 회사가 공급하는 POM은 높은 결정화도에 따른 탁월한 기계적 물성과 열 안정성이 특징인 코폴리머의 개발과 사출 성형기술의 발전이 맞물리면서 PC와 함께 외장분야에서 뛰어난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일본, 대만, 중국, 싱가포르, 호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국가에 직접 수출을 진행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2014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 2014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 한국고분자 정보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