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성시헌)은 전기제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부터 국민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품안전에 관한 각종 정보를 담은 계간지 'Safety Korea'창간호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계간지는 올해 1분기 중 국내외 리콜 및 위해제품 정보, 주요국의 제품안전정책, 제품 사고조사 결과 분석 등 제품안전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다.
국표원은 지난 3월 5일자 원내에 ‘제품안전정보센터’를 설치해 다양한 정보원으로부터 제품의 사고 및 결함 정보를 수집, 분석해 그 결과를 제조기업의 설계 변경 및 리콜 등의 조치에 반영해 왔으며, 국내외 리콜 및 위해제품 동향, 각국의 제품안전 정책 및 관련 뉴스 등을 ‘주간 제품안전동향’ 보고서의 형태로 ‘제품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제공하고 있다.
국표원은 그동안 ‘제품안전정보센터’를 통해 수집한 각종 정보를 토대로 계간지를 발간해 소비자단체 및 인증기업 등에게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와 제조자 모두에게 안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해왔다.
국표원은 글로벌 제품안전 정보지 'Safety Korea'가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기업의 위기관리를 지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외 리콜 및 위해제품 정보 ‘이곳에’
기사입력 2014-05-31 10:01:02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