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스마트미디어 생태계 활성화 본격 가동
홍대 지역에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 문 열어
기사입력 2014-08-04 18:40:26
[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스마트미디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역할을 담당할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를 지난달 31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는 홍대 지역에 위치해 있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하,진흥원) 8층에 약 80평 규모로 설립되며, TV앱 테스트베드, 1인 미디어 벤처 육성 공간, 공동 개발실 및 회의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의 ‘TV앱 통합 테스트 베드’는 우리나라에서 출시되는 모든 SO․IPTV 셋톱박스 및 최신 스마트TV를 갖추고 있어 TV 앱 개발 및 다양한 스마트미디어 서비스를 시험할 수 있는 테스트 베드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그리고 중기청의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로 지정돼 미디어 벤처 11개가 센터 내 입주해 다양한 창업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KT, GS홈쇼핑 등 미디어 관련 기업들과 관련 유관기관들이 참석해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 공동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미래부 최양희 장관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스마트미디어 강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미디어 벤처 육성, 개방적 미디어 생태계 구축, 스마트미디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스마트미디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역할을 담당할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를 지난달 31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는 홍대 지역에 위치해 있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하,진흥원) 8층에 약 80평 규모로 설립되며, TV앱 테스트베드, 1인 미디어 벤처 육성 공간, 공동 개발실 및 회의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의 ‘TV앱 통합 테스트 베드’는 우리나라에서 출시되는 모든 SO․IPTV 셋톱박스 및 최신 스마트TV를 갖추고 있어 TV 앱 개발 및 다양한 스마트미디어 서비스를 시험할 수 있는 테스트 베드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그리고 중기청의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로 지정돼 미디어 벤처 11개가 센터 내 입주해 다양한 창업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KT, GS홈쇼핑 등 미디어 관련 기업들과 관련 유관기관들이 참석해 ‘스마트미디어 이노베이션 센터 공동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미래부 최양희 장관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스마트미디어 강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미디어 벤처 육성, 개방적 미디어 생태계 구축, 스마트미디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