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영림목재(대표 이경호, www.younglim.com)는 지난 45년간 세계 각국의 특수목을 직수입해 국내에 공급해 왔으며, 목재업계 최초로 R&D 개념을 도입해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소비자의 용도 맞는 수종을 개발했다.
현재 5개에 사업부로 나눠 사업을 진행 중인데 특수목사업부, 플로어링사업부, 제품사업부, 물류사업부, 가구사업부다. 또한 목재, 플라스틱, 철재를 소재로 한 파렛트, 박스 및 포장전문 메이커인 ㈜장연을 계열사로 두고, 지난해 12월 중국 북경에 현지법인 중영림무역 유한공사를 설립했다.
영림목재는 지난 6월 킨텍스에서 열린 ‘제19회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4)’와 ‘코리아우드쇼2014’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45년 역사와 전통, 도전정신을 밑거름 삼아 고객 만족이라는 높은 목표를 향해 명실상부한 목재 전문회사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2014 국제포장기자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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