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951원 초반대를 유지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전쟁이 마무리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158엔 대로 올라섰다.
오후 1시 1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59엔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6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1.02엔 상승했다. 중동 전쟁이 조만간 종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951원 초반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전쟁 종식 기대에 158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4-01 13:16:4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