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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폭 키우면서 916원 후반대까지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 162엔 중반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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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폭 키우면서 916원 후반대까지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 162엔 중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7-14 13: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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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폭을 키우면서 916원 후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이란간 긴장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162엔 중반대로 하락했다.

오후 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16.8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6.3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2.4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33엔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감 고조와 이에 따른 유가 상승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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