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신월성 2호기 원자력발전소 준공이 내년 7월로 연기, 올겨울 전력수급 계획에 차질이 예상된다는 보도(8월11일 아시아 경제 6면)와 관련 산업부가 입장을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현재 신월성 2호기의 운영허가에 대한 규제기관의 심사가 진행 중이며, 정확한 준공 시점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더불어, 올 하반기 485만kW 신규발전기 준공 등으로 공급능력이 9천만kW에 도달할 예정임에 따라 겨울 전력수급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월성2호기 준공 연기 관련, 정부 해명
기사입력 2014-08-12 14:3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