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이엔지, 신보 직접투자 첫 ICT 기업
신용보증기금 직접 투자 유치에 성공
㈜솔리드이엔지(www.solideng.co.kr, 대표이사 김 형구)는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 이하 신보)의 직접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솔리드이엔지는 3D PLM & ICT 선도 기업이며, 신용보증기금은 가치 창출 능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을 투자하는 기관이다.
이번 신보의 직접 투자는 지난해 신용보증기금법 개정을 통해 투자 업무를 재개한 이후 처음 지원되는 것으로 사업성이 우수하고 투자수익이 예상되는 비상장 중소기업이 투자 대상이다.
올해 초미래기업가치와 글로벌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솔리드이엔지는 신보의 직접 투자 유치를 통해 더욱 탄탄한 재무 구조를 갖추게 됐으며, 중견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을 갖게 됐다.
많은 중소기업의 CEO와 임직원들의 관심 속에 첫 투자 기업으로 선정된 솔리드이엔지는 금번 투자유치 성공으로 재무 건전성을 확보해 수년 내 주식시장 상장은 물론 현재 진행 중인 3D 융복합 사업 및 신규 사업에 적극 투자해 성장과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사업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2003년 창립 이래 3D PLM과 ICT업계에서 꾸준한 매출과 성장을 보이고 있는 솔리드이엔지는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3D PLM사업은 물론이고 ICT 사업에서도 손꼽히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며 그 기술력과 영업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보는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3D PLM 및 SI 프로젝트와 국책 과제들을 수행하며 고부가가치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솔리드이엔지의 가치창출능력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솔리드이엔지 김형구 대표이사는 “꾸준한 매출신장을 기반으로 그 동안 신규 사업투자에 적극적이었던 우리 회사는 신보로부터 직접투자를 유치함으로써 회사의 대내외적인 신뢰도가 급격히 상승했다”며 “솔리드이엔지는 핵심역량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우리 고객의 가치창출을 위해 더욱 힘 쓸 것이며, 이를 통해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