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소사~원시선에 자동화 및 신호 설비 공급
기사입력 2014-10-01 10:36:43
[산업일보]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가 최신 자동열차보호시스템 및 전자 연동장치 공급(RF-CBTC 방식)을 통해 투자비와 철도 운영비를 줄일 수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수도권 전철노선에 설치했다.
지멘스에 따르면 지난 7월 독일 지멘스 본사와 컨소시엄으로 현대정보기술이 발주한 부천 소사에서 안산 원시까지 23km를 연결하는 전철 사업 프로젝트에 신호 설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소사~원시선은 국토부의 수도권 전철 확장 계획에 따라 첫 건설하는 노선이다.
이 구간은 안산의 새로운 원시역과 인천 남쪽 에 있는 부천의 소사역을 연결하는 전철로서 기존 경인선 전철역 소사 역에서 갈라진다. 소사~원시선에는 총 13개 정거장이 들어서고, 경인선, 4호선 및 안산선으로 환승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서울 서부 외곽 노선의 일부로서 도시의 교통량 감소가 기대된다.
지멘스는 이 프로젝트에 자동열차운전(ATO) 기능을 갖춘 트레인가드(Trainguard) MT 자동열차보호시스템과 에어링크(Airlink) 무선전송시스템 및 시카스(Sicas) ECC형 연동장치를 공급한다. 또한 소사~원시 선은 ETCS-레벨 1 운영 시스템을 통해 소사~원시선 전동열차와 일반 열차의 복합 운영이 가능하고 투자비와 철도 운영비를 줄일 수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이 국내 최초로 설치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가 최신 자동열차보호시스템 및 전자 연동장치 공급(RF-CBTC 방식)을 통해 투자비와 철도 운영비를 줄일 수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수도권 전철노선에 설치했다.
지멘스에 따르면 지난 7월 독일 지멘스 본사와 컨소시엄으로 현대정보기술이 발주한 부천 소사에서 안산 원시까지 23km를 연결하는 전철 사업 프로젝트에 신호 설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소사~원시선은 국토부의 수도권 전철 확장 계획에 따라 첫 건설하는 노선이다.
이 구간은 안산의 새로운 원시역과 인천 남쪽 에 있는 부천의 소사역을 연결하는 전철로서 기존 경인선 전철역 소사 역에서 갈라진다. 소사~원시선에는 총 13개 정거장이 들어서고, 경인선, 4호선 및 안산선으로 환승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서울 서부 외곽 노선의 일부로서 도시의 교통량 감소가 기대된다.
지멘스는 이 프로젝트에 자동열차운전(ATO) 기능을 갖춘 트레인가드(Trainguard) MT 자동열차보호시스템과 에어링크(Airlink) 무선전송시스템 및 시카스(Sicas) ECC형 연동장치를 공급한다. 또한 소사~원시 선은 ETCS-레벨 1 운영 시스템을 통해 소사~원시선 전동열차와 일반 열차의 복합 운영이 가능하고 투자비와 철도 운영비를 줄일 수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이 국내 최초로 설치될 예정이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