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DCIM 부문 매직 쿼드란트 리더 선정
글로벌 에너지관리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용 스트럭쳐웨어(StruxureWare™ for Data Centers)’가 가트너가 선정하는 DCIM 부문 매직 쿼드란트(Magic Quadrant for 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의 매직 쿼드란트 보고서는 IT 산업 부문의 권위 있는 경쟁력 지표로, 관련 시장과 시장 내 주요 경쟁사의 역량에 대한 심층 분석을 제공한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시스템 부문의 매직 쿼드란트 발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정은 제품 기능과 로드맵, 전략 및 가격 모델 검토와 고객 인터뷰 등 8개월 이상의 심도 있는 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제품의 완성도와 실행 능력 부문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렌 브로가드 얀슨(Soeren Brogaard Jensen) 솔루션 소프트웨어 부문 부사장은 “가트너가 DCIM 부문에서 매직 쿼드란트 보고서를 발표하게 됐다는 것은 DCIM이 주요한 시장으로 성장했으며, 고객들은 더욱 정확한 정보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전 세계가 디지털화되면서 데이터센터는 주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고, DCIM을 통한 데이터센터 효율화 및 수명 관리의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그 동안 데이터센터 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한편 실시간 정보 분석을 바탕으로 에너지 사용과 사업적 요구 사항 해결, 기술 전환 및 자원 최적화에서 전략적인 결정을 내리는데 기여해 왔으며, 이러한 역량 덕분에 DCIM 부문 가트너 매직 쿼드란트 리더로 선정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용 스트럭처웨어 솔루션 부문에 지속적인 혁신을 이뤄왔다. 올해 초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비질런트(Vigilent for Data Center Operation)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온도 조절용 공기 흐름에 대한 문제점을 스스로 고치는 쿨링 옵티마이즈(Cooling Optimize)라는 자동 쿨링 컨트롤 모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HP의 UCMDB(Universal Configuration Management Database)와 통합해 더욱 응집력 있는 데이터센터 자원 관리가 가능하게 했다. 또한 최근에는 기존의 DCIM 시스템과 통합해 자본 및 운영비용을 줄여주는 솔루션인 스트럭처웨어 데이터센터 오퍼레이션 7.4버전을 출시하고 최근 빠르게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코로케이션(co-location) 관리 최적화 기능 역시 제공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용 스트럭처웨어 솔루션은 데이터센터가 설계, 구조부터 운영, 평가 및 계획까지의 모든 단계에서 최고의 효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 자세한 정보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