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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비철금속 시장 약세(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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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비철금속 시장 약세(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4-10-17 08: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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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비철금속 시장 약세(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전일 미국 지표 부진을 핑계로 급락세를 연출한 비철 금속 시장은 16일 미국 지표가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임에도 약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나타냈다.

전날 미국 지표가 충격적인 수준은 아니었다.

로이터는 애널리스트들의 설문 조사결과 올해 중국의 자본지출이 금융위기 이래 최대 감소폭인 7.3%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를 재차 확인시켰다. 애널리스트들은 중국의 3분기 성장률이 7.2%로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1분기이래 최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와 함께 미국의 금리 인상 시기도 앞당겨질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 Plosser는 16일 연설에서 '기존 예상보다 빠른 금리 인상을 시작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아주 가까운 미래에 인상할 수 있다' 등의 매파적인 발언을 늘어놓았다. 달러화는 전일에 이어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그동안 가파른 상승세에 따른 조정일 뿐 추세적인 전환으로 판단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럽 증시는 최근 약 13개월래 최저치, 유가는 약 4년래 최저치 수준으로 내려 앉았다.

비철금속도 예외는 아니다.

전기동은 약 6개월만에 처음으로 6600을 내줬으며 납은 17개월래 최저치, 주석과 니켈은 각각 15개월, 7개월, 아연은 3개월래 최저치 등등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전기동은 기술적으로 주요 지지 레벨인 6600을 내준 이상, 지난 3월 저점인 6,321을 타겟으로한 하락시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부에선 6600아래에 대기중인 매수 수요가 있고, 최근 낙폭 과대로 인한 반등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지만 추세적으로는 하락이 지속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내다봤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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