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삼천리기계가 제1공장과 본사를 통합, 이전하고 또 한번 도약한다.
㈜삼천리 기계에 따르면 최근 인천 남동공단 신사옥으로 통합이전을 했다.
새 건물은 1만1천593㎡ 대지에 연면적 2만2천706㎡의 제조 연구 시설 및 물류센터를 갖췄으며 기존 본사 및 제1공장, 제2공장이 본사(신사옥)와 통합 이전한 것이다.
제3공장의 경우 특수척 센터(구본사)로 이전 운영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기술개발 및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올해 창립40주년을 맞은 삼천리기계는 이번 신사옥 완공과 함께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갖고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